함신익과 심포니 송이 오는 2월 7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6 마스터즈 시리즈’의 첫 무대를 연다.
이번 공연은 구스타프 말러의 대표작이자 대규모 합창 교향곡의 정점으로 손꼽히는 교향곡 제2번 ‘부활(Resurrection Symphony)’을 선보인다.
함신익과 심포니 송 관계자는 “엄격한 구조 속에서도 인간적인 따뜻함을 놓치지 않는 해석으로 잘 알려진 함신익 지휘자는 이번 연주를 통해 작품의 본질을 꿰뚫는 해석과 통찰을 보여주는 ‘철학자형 지휘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라며 “말러가 남긴 위대한 유산을 오늘의 청중과 진정성 있게 나누는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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