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약 7천400여t(1일)을 공공·민간소각업체를 통해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이뤄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시는 종전 수도권매립지에서 처리하던 생활폐기물 약 190t(1일)을 민간으로 전환해 처리하고 있다.
8일 기준 인천의 소각 대상 생활폐기물 총 발생량은 7천429t이며, 이 중 공공소각은 6천568t(89%), 민간소각 861t(1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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