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2주 차에 607만 대작을 꺾었다.” “평점은 9.15.” 숫자만 놓고 보면 이미 결론은 난 셈이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9일~11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작품은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다.
실제로 ‘만약에 우리’는 초반부터 “큰 광고로 밀어붙인 영화”라기보다 “보고 나서 추천이 붙는 영화”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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