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약에 우리’가 ‘아타바: 불과 재’(아바타3)를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거머쥐었다.
영화 '만약에 우리' 포스터(사진=쇼박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주말(9~11일) 34만 274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04만 6424명을 돌파했다.
‘만약에 우리’는 2018년 개봉한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김도영 감독이 각색해 만든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