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장정희는 남편의 주사를 공개했다.
아무리 남편이 미워도 가슴이 철렁 하더라"면서 남편이 만취 후 각혈을 했다고 설명했다.
장정희는 "피를 만졌는데 딱 생각이 들더라.냉장고 문을 열었다"면서 "어제 내가 포도주스를 사다놓고 딱 한 잔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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