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패션·영상·사진계의 글로벌 톱티어 크리에이터들과 손잡고 '역대급' 비주얼 서사를 완성했다.
12일 빌리프랩 측은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크리에이티브 드림팀'의 면면을 조명했다.
위기에 맞설 결심을 담은 마지막 챕터 ‘Knife’는 영상과 사진 분야의 거장들이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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