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포기에서 1위까지…막차로 탄 이태훈의 LIV 반전 드라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출전 포기에서 1위까지…막차로 탄 이태훈의 LIV 반전 드라마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LIV 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극적인 반전을 연출하며 1위로 출전권을 따냈다.

(사진=Mike Stobe/LIV Golf) 이태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프로모션에서 1위에 올라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LIV 골프 출전권도 손에 쥐었다.

경기 뒤 이태훈은 “한국에서 가족과 관련해 처리해야 할 일이 있었고 LIV 골프 프로모션 전에 모든 걸 정리하지 못할 것 같았다”며 “그래서 처음에는 출전을 포기했다.그런데 막판에 모든 일을 마무리했고, 뒤늦게 참가를 요청해 이렇게 대회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