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연우진이 연기 변신에 나선다.
백태주(연우진 분)는 합리와 이성을 앞세우는 냉철한 판단력, 상대의 허를 찌르는 명확한 논리, 그리고 상황을 한 발짝 떨어져 관망하는 여유까지 갖춘 인물이다.
부드러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백태주의 모습에선 따뜻함과 여유가 느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