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체납액 징수 공무원이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 모든 걸 포기했던 한 시민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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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체납액 징수 공무원이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 모든 걸 포기했던 한 시민을 살렸다

주변 정리하며 체납한 지방세‧과태료 납부하려 차량 공매 신청.

주변을 정리하면서 체납한 지방세와 과태료를 조금이라도 내려고, 산 지 10년이 넘은 차량을 공매 신청했다.

정말 오랜만에 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에 ㄱ씨는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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