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9시3분쯤 경북 김천시 이모면의 한 빌라에서 전기스쿠터 배터리를 충전하던 중 불이 나 번지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오후 10시33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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