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10일 오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전봉준장군 탄생 제17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신순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등을 비롯해 전국 기념사업회 및 고창 동학농민혁명 유족회를 포함한 군민 70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백 이사장은 “고창이 낳은 위대한 역사 인물 전봉준 장군의 숭고한 정신 자주와 평등 민권의 가치를 되새기며, 근대 민주주의의 새 지평을 연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널리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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