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는 56.8%로 지난주보다 2.7%포인트(p) 상승, 부정 평가는 37.8%로 전주 대비 3.6%p 하락했다.
이에 리얼미터는 "한중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코스피 사상 최고치 4천600 돌파 등 경제·외교 분야의 가시적인 성과가 지지율 상승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8∼9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7.8%, 국민의힘이 33.5%의 지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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