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전주, 대구, 인천, 안동, 청주를 거쳐 다시 잠실로 돌아온 이번 앙코르 무대는 ‘TAK SHOW4’의 피날레이자, 영탁과 팬덤 ‘영탁앤블루스(영블스)’가 함께 만든 축제의 완성이었다.
특히 11일 공연에서는 ‘흔들린 우정’의 주인공 홍경민이 깜짝 등장해 댄스 메들리 무대를 함께 꾸미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공연 말미, 영탁은 관객들과 포토타임을 가진 뒤 “’TAK SHOW’가 네 번째 시즌의 종착역에 도달했다.또 언제, 어느 곳에서 만나게 될지는 모르지만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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