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축의 신 안정환과 사자왕 이동국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한 라이벌전은 끝내 승부 없이 막을 내렸다.
11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39회에서는 ‘판타지리그’ 최대 라이벌인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맞붙었다.
라이온하츠 골키퍼 송하빈이 환타지스타 스트라이커 전태현과 충돌 후 쓰러지며 경기장이 얼어붙었고, 이신기 역시 다리를 잡고 쓰러져 부상 우려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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