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31·세아)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첫 대회에서 역대 한국 선수로는 2번째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18위인 장우진은 12일(한국 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3위 린윈루에게 게임 스코어 0-4(7-11 9-11 9-11 11-13)로 완패했다.
한편 중국은 올해 WTT 시리즈 첫 대회에서 본토 선수의 '노골드'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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