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의 모창가수로 잘 알려진 너훈아(본명 김갑순)가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너훈아의 친동생은 개그맨 겸 가수 고 김철민이다.
김철민은 "투병 중이면서도 무대의 끈을 놓지 않았다"며 "잠시 요양하려고 지방을 찾았는데 복수에 물이 차 튜브를 착용했지만 지인들을 위해 노래를 불러줬다.그게 마지막 무대일 것"이라고 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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