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점포들을 중구 도시브랜드 '이순신1545'를 활용한 LED브랜드판과 입간판으로 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이 일대 점포 44곳에 '이순신1545'의 디자인 요소를 접목해 벽에 부착하는 형태의 LED브랜드판을 설치했다.
박동춘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회장은 "예전에는 골목이 뭔가 산만했는데 통일된 디자인으로 싹 바꾸니 훨씬 단정해지고 골목이 하나로 이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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