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까지 동점을 노린 레알이었지만, 알바로 카레라스, 비니시우스, 가르시아의 찬스 미스가 나오며 고개를 떨궜다.
대회 준우승 팀 레알은 바르셀로나 선수단의 박수를 받으며 메달 시상식에 나섰다.
이후 레알 선수단이 바르셀로나를 향해 박수를 보내주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매체에 따르면 레알은 준우승 메달 수령 뒤 현장을 떠난 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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