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 예년보다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면서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돼 관광객 수천 명이 현지에 발이 묶였다.
항공기 얼음 제거 작업 불가로 항공편이 중단되면서 스키와 오로라 관광을 위해 라플란드를 찾은 관광객 수천 명이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독일에서는 지난 9일 폭설로 인해 국영 철도 도이체반이 북부 지역에서의 모든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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