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와 세븐틴 조슈아가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다.
한국 시간으로 9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에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세븐틴 조슈아가 등장해 현지 매체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리사는 앞서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축하 무대를 꾸민 데 이어 에미상 레드카펫에 등장하며 할리우드 내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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