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영어강사, 신세경급 외모 + 세전 연봉 1억 가졌는데…"진지한 사랑 원해"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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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영어강사, 신세경급 외모 + 세전 연봉 1억 가졌는데…"진지한 사랑 원해" (물어보살)

외모와 조건이 아닌, 진지한 사랑을 원한다는 영어 교사의 고민이 공개된다.

사연자는 “주변 친구들이 제 외모를 '신세경급'이라고 말하며 학벌도 좋고 돈도 잘 버니 부자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면서도, “그런 조건을 떠나서, 저를 예뻐해 주고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한다.

“모델 제의를 받았다고 말했더니 전 남자친구가 사기 같다고 하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고 말하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오히려 전 남자친구의 현실적인 판단을 짚으며 조언을 이어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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