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극장가의 다크호스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손익분기점 돌파도 눈앞에 뒀다.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에도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이런 가운데,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 돌파한 ‘만약에 우리’는 12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104만6423명을 기록, 이번주내 손익분기점(110만 명)까지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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