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리사, 세븐틴 조슈아가 미국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을 밟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사는 지난해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서 무크 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리사는 최근 미국 주요 시상식의 단골 손님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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