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령에 신음하는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1위 대한항공과 여자부 2위 현대건설이 '버티기'에 들어간다.
두 선수의 부상 관리 및 경기 당일 컨디션에 따라 팀 경기력이 요동치는 상황이다.
◆16일(금)= KB손해보험-대한항공(의정부 경민대체육관) 현대건설-정관장(수원체육관·이상 오후 7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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