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스완지 시티)이 환상적인 감아차기로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지난해 11월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한 엄지성은 두 달 만에 골 맛을 봤다.
스완지는 승부차기에서 5-6으로 패하며 FA컵 여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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