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대장지구 공공도서관 명칭 '판교대장도서관' 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남시, 대장지구 공공도서관 명칭 '판교대장도서관' 확정

성남시는 오는 7월 개관 목표로 분당 판교 대장지구에 건립하는 공공도서관 명칭을 ‘판교대장도서관’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판교대장도서관을 독서·문화·학습 기능이 어우러진 생활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판교대장도서관이 개관하면 성남시 공공도서관은 총 22곳으로 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