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17대와 인력 43명 등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전 6시40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진화 중이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4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화재로 인해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화성시는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하라’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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