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3시간 30분 조사 끝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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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3시간 30분 조사 끝 귀가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1억원의 공천 헌금을 준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귀국 후 3시간 30분 가량 경찰 조사를 받고 12일 새벽 귀가했다.

11일 오후 11시 10분께 경찰에 출석한 김 시의원은 3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받고 다음날 새벽 2시 30분 조사실을 나섰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하자 김 시의원의 서울 강서구·영등포구 자택 2곳과 서울시의회 사무실, 강 의원의 자택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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