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시장의 조기 인하 기대와 달리 기준금리를 연속 동결한 한은은, 새해 들어서도 비슷한 정책 환경에 놓였다.
당시 통화정책 판단을 지배한 핵심 변수는 환율과 부동산 시장이었다.
최지욱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은은 환율과 부동산 등 금융 불균형 요인과 물가·경기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난해 하반기 금리를 동결했다”며 “연초 여건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아 관망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