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가 결장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올해 첫 정규리그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개막 1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김민재의 부재에도 뮌헨은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골 폭풍을 몰아쳤다.
전반 5분 만에 상대 자책골로 앞서간 뮌헨은 8분 뒤 제난 페이치노비치에게 만회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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