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체포한 북한, 중국, 러시아 등 '적성국' 스파이 숫자가 전년 대비 35% 늘어났다고 미 연방수사국(FBI) 수장이 최근 밝혔다.
밀러가 체포된 스파이들이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는 질문에 파텔 국장은 "북한, 러시아, 중국"을 차례로 언급했다.
또 북한 국적 스파이를 체포했다는 것인지, 북한을 위해 활동한 미국 또는 제3국 스파이를 체포한 것인지 등도 분명치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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