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일가 지분 63%...내부거래 비중↑ 사익편취 우려↑ 소노스퀘어 운영 소노시즌, 'APEC 공식' 무단 활용 논란 자본잠식 티웨이에 4000억 출자·보증...그룹 '휘청' .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소노인터내셔널의 국내 계열사 간 내부거래 비중은 24.5%로, 공시대상기업집단 평균(12.8%)의 약 두 배에 달한다.
특히 총수 일가가 직접 소유한 계열사들과의 거래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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