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는 12일(한국시간)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브로미치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홈경기서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7로 무릎을 꿇으며 탈락했다.
연장 후반 3분 제드 월리스(잉글랜드)에게 실점한 스완지는 탈락 위기에 몰렸으나, 4분 뒤 이누사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승부차기로 끌고 갔다.
이번 시즌 그의 성적은 챔피언십 25경기 1골·1도움, 카라바오컵 3경기 1골, FA컵 1경기 1골로, 출전 대비 공격 포인트는 아직 아쉬움이 남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