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의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반입량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연간 할당량을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반입이 허용된 수도권 총량 51만1천839t의 94.6% 수준이며, 역대 생활폐기물 반입량 가운데 최저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도별 총량 대비 반입률은 서울시 89.6%, 인천시 93.9%, 경기도 100%를 기록하며 2020년 반입총량제 시행 후 처음으로 3곳 모두 할당량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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