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운 작용기전의 차세대 비만 치료제가 처음 나올지 주목된다.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올해 하반기 카그리세마가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라며 "GLP-1 외에 아밀린 치료제로 넘어가며 새로운 기전 신약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권 연구원은 "카그리세마 3상의 감량 효과는 20%로 '마운자로'와 유사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절대적인 감량률의 뚜렷한 우위를 확보하진 못했다"며 "하지만 아밀린 병용을 통한 포만감 강화 측면에서 차별화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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