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가 1월 11일(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지인 스페인 마르베야로 출국했다.
전북현대는 이곳에서 체력 강화 훈련과 전술 훈련 등을 통해 새롭게 팀을 정비하고 유럽 등 다양한 클럽팀들과의 연습 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연습경기는 ‘SK 시그마 올로모우츠(SK sigma Olomouc/체코)’를 비롯해 ‘토론토 FC(Toronto FC/MLS)’, ‘FC 메탈리스트 하르키우(FC Metalist Kharkiv/우크라이나)’ 등과 약 5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전력 보안 등을 고려해 별도의 경기 영상 공개는 없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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