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천700만원을 웃돌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1인당 대출 잔액은 2023년 2분기 말(9천332만원) 이후 9분기 연속 증가했다.
전체 차주 수는 2024년 4분기 말 1천968만명에서 지난해 1분기 말 1천971만명으로 증가한 뒤 2분기 말 같은 수준을 유지하다 3분기 말 다시 1천968만명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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