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남부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축구장 7500개에 해당하는 면적이 소실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현지 시간) AFP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당국은 전날 파타고니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5500ha 넘게 소실됐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지난해 초 산불로 3만2000ha 규모 산림이 소실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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