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오는 설 사전예약 선물세트 800여종 가운데 절반 이상을 5만원 미만으로 구성하며 가격 부담을 낮춘 실속형 전략을 강화했다.
지난 2025년 추석 당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선물세트를 홍보하는 모습 (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원물 시세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요 설 선물세트 가격을 동결하고, 과일·축산·수산·견과·가공식품 전 카테고리에 5만원 미만 선택지를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온라인 채널 롯데마트 제타에서도 300여 종의 가성비 선물세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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