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첫 공개도 전에 시즌2 제작이 확정된 이 작품은 영화 '내부자들(2015)', '남산의 부장들(2020)', '하얼빈(2024)' 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이 처음으로 OTT 시리즈에 도전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현재 후속 시즌을 한창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언론들 역시 "그 끝을 확인하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야말로 '때깔'이 다르다", "두 배우의 팽팽한 접전이 이 드라마를 끝까지 보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 "현빈에게 '본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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