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중원의 창의성과 기동력을 더해줄 파라과이 출신 미드필더 줄리오 바에즈(Julio Baez)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파라과이 국적의 바에즈는 173cm의 민첩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중앙 미드필더(CM)와 공격형 미드필더(AM)를 두루 소화하는 자원이다.
황보관 단장은 “바에즈는 공격 주도형 미드필더로서 우리가 지향하는 공-수 전환 축구에 완벽히 부합하는 자원이다.”라며 “뛰어난 기술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바에즈의 합류로 파주의 중원이 더욱 창의적이고 견고해질 것이다.”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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