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재판은 변론이 마무리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혐의 사건은 첫 공판을 연다.
이번 주에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특검팀 구형과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추가로 기소한 김건희 여사 사건의 첫 재판 등 굵직한 재판 일정도 예정돼 있다.
오는 13일에는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12·3 비상계엄 사건의 '본류' 격인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이 다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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