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구민 1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송파구정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서강석 구청장은 행사 시작 전 롯데콘서트홀 로비에서 구민들을 맞이하며 덕담을 나눴다.
서강석 구청장은 “지난 3년 반 동안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행정’으로 송파가 더욱 빛나고 브랜드가치가 높아졌다”라며 “과거 형식적 의미의 강남3구 중 하나에서 누구나 더욱 살고 싶고 이사 오고 싶은 실질적 의미의 강남3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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