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이야, 호나우지뉴야?’ 맹활약에 셀틱 팬들 행복사...합성 사진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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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이야, 호나우지뉴야?’ 맹활약에 셀틱 팬들 행복사...합성 사진까지 등장

윌프레드 낭시 감독은 이번 시즌 도중 셀틱 지휘봉을 잡았는데 8경기 2승 6패라는 성적을 남기고 구단 역사상 최단기간 경질됐다.

레인저스전에서는 우측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환상적인 드리블로 수비 여러 명을 무력화한 뒤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터뜨렸고 이번에는 간결하게 골키퍼가 손을 쓸 수 없는 곳으로 강하게 중거리를 차 득점했다.

셀틱 팬들은 양현준을 호나우지뉴에게 빗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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