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여성 승무원들을 몰래 촬영한 일본인 남성이 홍콩 법원에서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해당 승객이 승무원에게 상황을 알렸고 승무원들이 확인한 A씨 휴대폰에서는 전신과 치마, 다리 등이 담긴 사진 5~6장이 발견됐다.
조사 과정에서 승무원의 치마 안을 근접 촬영한 사진도 추가로 확인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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