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 이하 공단)은 지난 8일 최민호 세종시장을 초청해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단의 미래비전과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조소연 이사장은 ΄혁신을 창조하는 스마트 공기업΄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2026년 3대 전략 기조로 ▲시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재미가 있는 도시 ▲안전하고 쾌적한 품격 높은 도시 ▲시민께 신뢰받는 책임 경영 기관을 발표했다.
보고를 받은 최민호 세종시장은 “시설공단의 첫 번째 책무는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을 청결하고 완벽하게 관리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기본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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