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중생과의 음란 행위를 촬영해 성인 비디오(AV)로 판매한 혐의를 받는 50대 이벤트 기획사 사장을 현지 경찰이 검거했다.
아와즈는 지난해 7월 초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 가부키초 주변 호텔에서 15세 여중생에게 4만엔을 건네고 음란 행위를 하면서 영상을 촬영한 뒤, 계약서 등 없이 이 영상을 온라인 상에서 AV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아와즈의 자택에선 여성을 촬영한 음란 동영상 1700건이 발견됐으며, 아와즈가 동영상 판매로 지난해 1~10월 1000만 엔(약 9247만원) 이상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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