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니 와르르르…EPL 14위+수뇌부 충격 저격→"감독이 아스널컵으로 커피?" 토트넘 서포터, 끝내 성명서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 떠나니 와르르르…EPL 14위+수뇌부 충격 저격→"감독이 아스널컵으로 커피?" 토트넘 서포터, 끝내 성명서 발표

UEFA 유로파리그 우승 후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뛰었던 레전드이자 주장 손흥민이 구단을 떠났는데, 손흥민이 미국 LAFC로 이적한 후 토트넘은 경기장 안팎에서 크게 흔들리고 있다.

성적 부진이 이어지자 THST는 성명서를 통해 "THST 이사회는 오늘 구단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최근 사건 및 구단의 현 상황에 대한 팬들의 우려를 논의했다"라며 "우리는 구단 경영진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 팬들과 직접 소통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적 시장에서의 행보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반복적인 발언에서 드러나듯이, 구단의 야망이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THST는 또한 "프랑크 감독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17위라는 성적과 유로파리그 우승을 통해서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본머스와의 경기는 '항상 까다로운 팀'이라는 점, 그리고 '자신은 감독직을 즐기지 못하고 있다'는 점 등을 팬들에게 상기시키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