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능가하던 '숫자 천재' 침팬지, 49세로 세상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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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능가하던 '숫자 천재' 침팬지, 49세로 세상 떠나

숫자를 즉각적으로 기억하는 능력이 인간보다 뛰어났던 '천재 침팬지'가 향년 4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교토대 인간행동진화연구센터는 오랜 기간 진행된 영장류 지능 연구의 중심적 존재였던 암컷 침팬지 '아이(アイ)'가 전날 오후 4시 4분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숨졌다고 밝혔다.

특히 호기심이 많았던 아이는 수와 기호를 이해했으며 숫자 단기 기억 능력에서는 인간을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 '천재 침팬지'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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