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만 촬영 당해"…日 모델, 도쿄 오토살롱서 피해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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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만 촬영 당해"…日 모델, 도쿄 오토살롱서 피해 호소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모델 세나 히나노는 지난 10일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하반신만 촬영당했습니다.정말 불쾌합니다.그만해 주세요"라면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 사진에는 '도쿄 오토살롱 2026'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행사장에서 한 남성이 여성 모델의 하반신을 의도적으로 클로즈업 해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나 외에 다른 모델 2명도 부적절한 촬영을 당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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